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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밀리 힐링댄스(Healing Dance) 과연 성경적인가? 5

하이패밀리 힐링댄스(Healing Dance) 과연 성경적인가? 5

앞서 올린 글에서 본 아프리카 힐링 댄스를 보았듯이,
그들이 왜 제의에 속한 아프리카 춤으로 돌아가는지 그 의도를 분명하게 직시하게 된다.
현대 예술에 있어서, "춤은 종교다."라고 정의를 해도 틀린 말이 아니라는 말이다.

힐링댄스의 현재적 경향은 어떨까?
 
아래 글을 읽어보자.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요?
인간관계가 어려우신가요?
삶의 기쁨과 활력을 되찾고,
자유롭고 멋진 삶을 살고 싶으세요?
마음껏 자신만의 멋진 춤을 추고 싶으신가요?
춤의 세계에 빠져 내가 춤이고
춤이 나인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성장과비전(대표 김영미)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이들을 포함한 여러 대상자들을 상대로 몸과 마음을 살리는 영혼의 춤인 ‘힐링댄스’ 강좌를 오는 8일부터 주1회 2개월 과정으로 개강한다고 1일 밝혔다.

 
성장과비전에 따르면 힐링댄스 강좌의 대상자는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이 ▲삶의 기쁨과 활력을 되찾고 싶은 이 ▲인간관계가 어려운 이 ▲자유롭고 멋진 삶을 살고 싶은 이 ▲자신만의 멋진 춤을 추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힐링댄스 강좌는 단단히 굳은 몸을 풀어 어색함과 쑥스러움을 넘고, 춤의 움직임ㆍ원리ㆍ방법을 배워 자기만의 자유로운 춤을 추며,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또한 이번 강좌는 주민신협 생활관 대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오는 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주1회 2개월 과정의 교육이다.
 
성장과비전 관계자는 힐링댄스 강좌에 대해 “춤의 세계에 빠져 내가 춤이고, 춤이 나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춤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리듬으로 삶이 바뀌는 새로운 체험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여 삶의 기쁨과 활력을 되찾는 이들이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힐링댄스 강좌는 △몸의 감각을 깨우기 △정서를 만나 희노애락 표현 △관계 회복과 사랑하기 △평화와 온전함을 이루기 △춤과 우주의 리듬(다섯개 리듬으로의 여행) △춤과 명상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17195)
 
하이패밀리가 광고하는 문구와 무슨 별다른 차이가 나는가?
이 광고에서 보듯이, 힐링댄스 강좌에는,
"춤과 우주의 리듬(다섯개 리듬으로의 여행) /춤과 명상"가 들어 있다.
그냥 춤만 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춤은 종교의 문제로, 영성의 문제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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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런 것들이 무엇을 하는 곳에 강의가 되고 있을까?
아래 글을 잘 보라~
 
나를 발견하고 맘껏 꽃 피우는 비전(VISION) 여행
1. 프로그램 명 : 나를 발견하고 맘껏 꽃 피우는 비전(VISION) 여행

 - 리더십기본과정 -
 
2.목표:
1)내가 아는 나를 당당하게 표현한다
2)내 마음에서 속삭이는 소리를 듣는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 뜨겁게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한다
3)나의 미래 그림(VISION)을 그린다
 
3. 참여 대상:

-나의 비전을 보고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싶은 사람
-사회 각 분야에서 강사(환경교육, 성교육, 인권교육, 투명교육 등) 및 상담원으로 활동 중인 사람
-참여식·체험식 교육의 철학과 방법론에 목마른 사람
-기존에 참여했던 참여식 교육이 너무 기술적이고 현란해서 허전함을 느낀 사람
-교육 워크숍울 통해 하나되는 공동체의 감동을 느끼고 싶은 사람
-리더십, 자기계발 분야의 강사로 활동하고 싶은 사람
(자료출처http://blog.naver.com/takuya89/140121423957)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프로그램이 필요가 없다.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들은 누구인가?
하나님도 모르며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
성령하나님의 누구신지 전혀 모른다.
그들이 하는 프로그램을 교회에다 가르치려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누구인가?
 
이런 기원과 경향성을 가진 힐링댄스를
언필칭 성경적 가정을 세우겠다는 기관에서 가르치면 되겠는가?
그럴 수 없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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