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밀리 힐링댄스(Healing Dance) 과연 성경적인가? 2
하이패밀리 힐링댄스(Healing Dance) 과연 성경적인가? 2
좀 더 자료를 살펴보자.
무용치료의 개념이 무엇이며, 이론적 배경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자.
1) 무용/ 동작 치료의 개념
무용/동작치료는 개인의 정서적, 인지적, 신체적 통합을 위해 움직임을 정신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신체와 정신, 감정과 신체성의 통합에 도달하기 위해 무용의 정해진 규칙이나 형태에 얽매이지 않고 다만 무용의 일반적인 요소들을 사용하게 된다. 움직임 자체에 언어가 있는 무용은 감정이입과 표현이 단순히 신체에 의한 율동인 것은 아니며, 그 안에 사상, 감정, 상징적인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신체는 성격의 표현으로 무용치료에서 움직임의 사용은 한 개인에 대한 마음 상태: 기분이나 활동성, 무기력, 경직성 등등을 말하며 움직임을 통한 상호작용은 새로운 경험이나 감각을 일으킬 수 있다.
(자료출처 http://www.reportworld.co.kr/report/data/pop_preview_zoom.html?dno=477833&page=2)
여기서 분명하게 말하듯이, 무용/동작치료는 정신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정신치료의 목적이라 하면 그럴 듯 해 보일지 모르나,
심리학에서 아주 기본적으로 말하듯이, 자기 속을 드러내는 것이다.
춤 속에는 한 개인의 사상, 감정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고,
그 춤이 하나의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다.
춤으로 그렇게 자기를 드러내는 것으로 보고 분석해서 치료하겠다는 것이다.
2) 무용치료의 이론적 배경
'지금-현재' 몸의 자세와 이미지를 강조하며 인간은 정신-신체-영혼의 통일을 이룬다고 보는 게슈탈트 심리치료 이론, 은유나 자유연상 또는 해석을 강조하는 정신분석학과 공통점이 있으며, 집단적이고 원형적인 현상이 동작에서 표현된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융의 분석심리학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주관적 경험을 강조하고, 자아개념이나 자기평가의 감정, 자기의식에 중점을 둔 Carl Rogers와 Abraham Maslow에 의한 인본주의적 심리학 등을 바탕
으로 한다. 심리학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인간의 성장과정에서의 고착은 성장 후 표현의 요구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인데 치료사는 이러한 부정적인 요소를 치료 대상자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도록 조력하여 표현시 자아의 욕구를 제대로 표출해 낼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 과정의 첫 부분으로 개입되어야 한다. 다음 단계로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심리적 영향이 동작에 미치는 특징을 잘 잘아야 하는 것이 기본적인 요소이며 이후 동작분석과 치료를
계획해야 한다.
(자료출처 http://www.reportworld.co.kr/report/data/pop_preview_zoom.html?dno=477833&page=2)
여기서 말하듯이,
인본주의적 심리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치료사는 자아의 욕구를 제대로 표출해 낼 수 있도록 한다.
춤사위가 인간의 욕구를 다 표현해 낼 수 있을까?
표현해 낸다고 해서 거기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가? 못한다. 절대로 못한다.
인간이 자신의 사상을 표현할 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이 언어와 문자이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이 있다면 바로 이런 차이점이다.
인간의 행동이 어느 정도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제대로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지 못한다.
그것은 어느 정도 어림짐작이 될지는 몰라도 모른다.
그래서 이 Healing Dance라는 것이 아프리카로 돌아간다.
구글에서 Healing Dance로 검색을 하면 얼마나 Africa Healing Dance가 많이 나오는지 모른다.
그 중에 하나만 연결해서 살펴보라.
How to Dance the Nago African Healing Dance by 5minArts
(자료출처 http://www.5min.com/Video/How-to-Dance-the-Nago-African-Healing-Dance-32267355)
저 아프리카 댄스는 그냥 춤만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 다른 동영상을 참고해 볼 수 있는데,
http://www.beyou.tv/videos/African-Healing-Dance
비디오가 시작될 때, 이렇게 말한다.
"Dance is worhip with body"
이것은 말 그대로 아프리카 인들의 "몸으로 하는 예배"다.
춤이 그냥 춤이 아니다.
그들의 제의를 위한 춤사위다.
그런데 그 춤만 쏙 빼내어 와서 춤 사위로 스트레스를 풀고 치유를 해서 되겠는가?
성도는 그럴 필요가 없다.
무슨 할 짓이 없어서 정신과치료용인 춤을 추고,
어디 갈 데가 없어서 힐링댄스하는데 가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나?
썩어도 너무 썩었다.
다시 돌아와서,
언어가 없고 문자가 없을 때에는 손동작 발동작 몸동작으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언어와 문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시 원시시대로 돌아가서 춤동작으로 분석하고 치료할 필요가 없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하지 않았는가?
말을 해도 말 귀를 못알아 듣는 것이 사람인데,
춤을 추어서 그 사람의 속을 다 알아낼 수 있겠는가?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말씀 앞에 회개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살일이지
배부른 인간들이 할 짓이 없으니
세상 사람들 따라 춤추고 스트레스를 풀어보자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록된 말씀으로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다.
그 이상을 넘어서 어떤 형태를 치료로 가겠다는 것은
우상적 제의를 본받아 치료해 보겠다는 죄악된 것이다.
그래서 그 춤이 어떻게 변할까?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좀 더 자료를 살펴보자.
무용치료의 개념이 무엇이며, 이론적 배경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자.
1) 무용/ 동작 치료의 개념
무용/동작치료는 개인의 정서적, 인지적, 신체적 통합을 위해 움직임을 정신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신체와 정신, 감정과 신체성의 통합에 도달하기 위해 무용의 정해진 규칙이나 형태에 얽매이지 않고 다만 무용의 일반적인 요소들을 사용하게 된다. 움직임 자체에 언어가 있는 무용은 감정이입과 표현이 단순히 신체에 의한 율동인 것은 아니며, 그 안에 사상, 감정, 상징적인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신체는 성격의 표현으로 무용치료에서 움직임의 사용은 한 개인에 대한 마음 상태: 기분이나 활동성, 무기력, 경직성 등등을 말하며 움직임을 통한 상호작용은 새로운 경험이나 감각을 일으킬 수 있다.
(자료출처 http://www.reportworld.co.kr/report/data/pop_preview_zoom.html?dno=477833&page=2)
여기서 분명하게 말하듯이, 무용/동작치료는 정신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정신치료의 목적이라 하면 그럴 듯 해 보일지 모르나,
심리학에서 아주 기본적으로 말하듯이, 자기 속을 드러내는 것이다.
춤 속에는 한 개인의 사상, 감정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고,
그 춤이 하나의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다.
춤으로 그렇게 자기를 드러내는 것으로 보고 분석해서 치료하겠다는 것이다.
2) 무용치료의 이론적 배경
'지금-현재' 몸의 자세와 이미지를 강조하며 인간은 정신-신체-영혼의 통일을 이룬다고 보는 게슈탈트 심리치료 이론, 은유나 자유연상 또는 해석을 강조하는 정신분석학과 공통점이 있으며, 집단적이고 원형적인 현상이 동작에서 표현된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융의 분석심리학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주관적 경험을 강조하고, 자아개념이나 자기평가의 감정, 자기의식에 중점을 둔 Carl Rogers와 Abraham Maslow에 의한 인본주의적 심리학 등을 바탕
으로 한다. 심리학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인간의 성장과정에서의 고착은 성장 후 표현의 요구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인데 치료사는 이러한 부정적인 요소를 치료 대상자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도록 조력하여 표현시 자아의 욕구를 제대로 표출해 낼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 과정의 첫 부분으로 개입되어야 한다. 다음 단계로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심리적 영향이 동작에 미치는 특징을 잘 잘아야 하는 것이 기본적인 요소이며 이후 동작분석과 치료를
계획해야 한다.
(자료출처 http://www.reportworld.co.kr/report/data/pop_preview_zoom.html?dno=477833&page=2)
여기서 말하듯이,
인본주의적 심리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치료사는 자아의 욕구를 제대로 표출해 낼 수 있도록 한다.
춤사위가 인간의 욕구를 다 표현해 낼 수 있을까?
표현해 낸다고 해서 거기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가? 못한다. 절대로 못한다.
인간이 자신의 사상을 표현할 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이 언어와 문자이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이 있다면 바로 이런 차이점이다.
인간의 행동이 어느 정도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제대로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지 못한다.
그것은 어느 정도 어림짐작이 될지는 몰라도 모른다.
그래서 이 Healing Dance라는 것이 아프리카로 돌아간다.
구글에서 Healing Dance로 검색을 하면 얼마나 Africa Healing Dance가 많이 나오는지 모른다.
그 중에 하나만 연결해서 살펴보라.
How to Dance the Nago African Healing Dance by 5minArts
(자료출처 http://www.5min.com/Video/How-to-Dance-the-Nago-African-Healing-Dance-32267355)
저 아프리카 댄스는 그냥 춤만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 다른 동영상을 참고해 볼 수 있는데,
http://www.beyou.tv/videos/African-Healing-Dance
비디오가 시작될 때, 이렇게 말한다.
"Dance is worhip with body"
이것은 말 그대로 아프리카 인들의 "몸으로 하는 예배"다.
춤이 그냥 춤이 아니다.
그들의 제의를 위한 춤사위다.
그런데 그 춤만 쏙 빼내어 와서 춤 사위로 스트레스를 풀고 치유를 해서 되겠는가?
성도는 그럴 필요가 없다.
무슨 할 짓이 없어서 정신과치료용인 춤을 추고,
어디 갈 데가 없어서 힐링댄스하는데 가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나?
썩어도 너무 썩었다.
다시 돌아와서,
언어가 없고 문자가 없을 때에는 손동작 발동작 몸동작으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언어와 문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시 원시시대로 돌아가서 춤동작으로 분석하고 치료할 필요가 없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하지 않았는가?
말을 해도 말 귀를 못알아 듣는 것이 사람인데,
춤을 추어서 그 사람의 속을 다 알아낼 수 있겠는가?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말씀 앞에 회개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살일이지
배부른 인간들이 할 짓이 없으니
세상 사람들 따라 춤추고 스트레스를 풀어보자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록된 말씀으로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다.
그 이상을 넘어서 어떤 형태를 치료로 가겠다는 것은
우상적 제의를 본받아 치료해 보겠다는 죄악된 것이다.
그래서 그 춤이 어떻게 변할까?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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