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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고신분석 2010년8월호_정태기목사의 치유영성, 이젠 교회가 나서야1

월간고신분석 2010년8월호_정태기목사의 치유영성, 이젠 교회가 나서야1(1)
 
2010년8월호 30페이지에 보면,
정태기목사의 "치유영성, 이젠 교회가 나서야" 라는 제목으로 글이 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이 글은 '베리타스'에도 글이 실려 있습니다.
다만 자구가 조금 수정되어 있을 뿐이고 글이 짧게 실려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http://www.veritas.kr/contents/article/sub.html?no=3946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1997년 6월 마지막 주간에 현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사주간지 지는 신앙과 치유(Faith and Healing)라는 제목의 특집을 세상에 내보냈다. 그 내용은 지가 전 미국인들이 신뢰하는 미국 의학 연구기관에 의뢰해서 조사 연구한 결과들을 실은 것이었다. 이 연구 결과들은 놀랍게도 신앙이 치유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들이었다. 이 연구는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심장 수술 환자 중에서 가장 강한 생존 능력을 보여주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었다. 예배에 규칙적으로 참석하는 신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혈압수치가 낮았고, 우울증을 앓는 확률도 훨씬 적었으며, 건강도 훨씬 더 좋았다. 또한 기도하는 순간 스트레스를 유발시킨 호르몬이 경감되고, 심장박동과 순환기 계통이 안정된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여기에서 "종교"라고 할 때에 그 종교는 기독교만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중요시 해야 합니다.
기사를 영문으로보면, 이 사실을 더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http://www.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984737,00.html
 
A TIME/CNN poll of 1,004 Americans conducted last week by Yankelovich Partners found that 82% believed in the healing power of prayer and 64% thought doctors should pray with those patients who request it. Yet even today few doctors are comfortable with that role. "We physicians are culturally insensitive about the role of religion," says David Larson, noting that fewer than two-thirds of doctors say they believe in God. "It is very important to many of our patients and not important to lots of doctors."
Read more: http://www.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984737-5,00.html#ixzz0zmWYDxx1)
 
"We physicians are culturally insensitive about the role of religion," 라고 언급하는데서 볼 수 있듯이,
의사들이 어떤 특정 종교에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주목해서 보아야 합니다.
물론  이 기사에는 교회를 언급하며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서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글은 주제에 대하여 충실한 것이지 굳이 기독교이어야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런 것들이 상업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도 눈여겨 볼만한 것입니다.
(In the long run, it may be that most secular of forces--economics--that pushes doctors to become more sensitive to the spiritual needs of their patients. Increasingly, American medicine is a business, run by large hmos and managed-care groups with a keen eye on the bottom line. Medical businessmen are more likely than are scientifically trained doctors to view prayer and spirituality as low-cost treatments that clients say they want. "The combination of these forces--consumer demand and the economic collapse of medicine--are very powerful influences that are making medicine suddenly open to this direction," observes Andrew Weil, a Harvard-trained doctor and author of Spontaneous Healing.)
Read more: http://www.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984737-5,00.html#ixzz0zmYj4a6v
 
영성이 상업화 되어 가면서 그것이 꼭 기독교이어야할 필요가 없게 되어 버립니다.
자기 병을 낫기 위한 영성이며 종교이지 영성을 위한 종교가 아니게 됩니다.
 
이런 일들은 뉴에이지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의 흐름 속에서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으며
자기 욕심을 위해서 무슨 일이든지 자행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신이 되고자 명상(관상)을 하며 신성으로 충만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정통 신앙에서의 기도는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와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였지만,
이 뉴에이지 시대는 자기 안에 신성으로 충만해져서 신이 되어지기를 바라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영성"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고 "경건"이라고 해야 합니다.
영성이라는 것은 다원화되고 뉴에이지화된 사회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영성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길로 가기 위해서는 "경건"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것은 유일하신 하나님 앞에서의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영성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내 안에 신성으로 충만해지기를 원하는 종교적 용어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작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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