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랑이 성경적이라는 가르침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자기 사랑이 성경적이라는 가르침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자료출처: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부흥과 개혁사, 옥성호지음 181쪽
아무리 '성경적'이라는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자기 사랑과 자존감이 마치 인간 문제를 해결하는
특효약이라도 되듯이 가르치는 것이 위험한 것은
이 문제가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로 그치지 않고 우리의 영혼의 운명을 결정할 수도 있는 구원의 문제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가지고 자신에 대해 자신감 있는 시각을 갖는 것은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자존감에 근거한 메시지가 잘못 전달되는 경우의 위험에 대해 우리는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독교는 철처히 하나님 중심의 종교입니다
그 속에서 '내'가 강조되면 될수록 하나님은 잊혀지게 되고
기독교는 어느 새 하나님 중심의 종교에서 '나' 중심의 종교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위험의 증거는 오늘날 우리 주변에 수도 없이 널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만 사실상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하나님을 단지 '활용'만 하는 일이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그리고 그러한 시도들 역시 얼마나 교묘합니까?
내 귀를 즐겁게 하는 '자기 사랑'의 메시지를 멀리 할 수 있는 영적 분별력이 절실할 때입니다
자료출처: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부흥과 개혁사, 옥성호지음 181쪽
아무리 '성경적'이라는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자기 사랑과 자존감이 마치 인간 문제를 해결하는
특효약이라도 되듯이 가르치는 것이 위험한 것은
이 문제가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로 그치지 않고 우리의 영혼의 운명을 결정할 수도 있는 구원의 문제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가지고 자신에 대해 자신감 있는 시각을 갖는 것은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자존감에 근거한 메시지가 잘못 전달되는 경우의 위험에 대해 우리는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독교는 철처히 하나님 중심의 종교입니다
그 속에서 '내'가 강조되면 될수록 하나님은 잊혀지게 되고
기독교는 어느 새 하나님 중심의 종교에서 '나' 중심의 종교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위험의 증거는 오늘날 우리 주변에 수도 없이 널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만 사실상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하나님을 단지 '활용'만 하는 일이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그리고 그러한 시도들 역시 얼마나 교묘합니까?
내 귀를 즐겁게 하는 '자기 사랑'의 메시지를 멀리 할 수 있는 영적 분별력이 절실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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