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실소를 금할 수 없다" 나는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실소를 금할 수 없다" 나는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월간고신 8월호(2010년) p25에 보면 주서택 목사의 다음과 같은 글이 나온다.
"간혹 내적치유사역에 대해 오해하는 목회자들 가운데서 이렇게 내적치유사역을 비판한다.
'내적치유는 기독교복음으로는 완전치 못하다고 생각하여
일반심리학을 가져다가 조합한 것 아니냐'
나는 이런 말을 들을 때 그 사람이 오히려 심리학을 신뢰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본인은 심리학을 무시하고 필요 없다고 생각지 않는다.
또한 정신과 치료나 정신과 약의 복용에 대해서도
성령님의 치유사역과 대치되는 불신앙의 행위라고 생각지 않는다.
다만 내가 실소하는 이유는
현장에서 본 인간의 문제들에 대해
심리학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실소를 금치 못한다" 에 대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위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은 심리학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심리학은 하나의 종교의 수준에 올라와 있다.
그걸 굳이 하나 하나 설명하고 싶지 않다.
목회자들의 비판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과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은 다르다.
단어가 같은 단어라고 해서 그 뜻도 같은 것이 아니다.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은
무의식에 사로잡힌 성인 아이를 말한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신자된 기본상식이다.
"비판하는 사람이 심리학을 신뢰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고 했다.
내적치유라는 우산에 덮어 씌어져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못알아 듣고 있다.
오히려 매도하고 있으니 경악할 노릇이다.
심리학을 신뢰하는 사람이 심리학을 비판하겠는가?
목회자들이라고해서 심리학에 무지한 것이 아니다.
왜 심리학 박사학위를 따도 안되더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수 십년 정신과 의사를 해도 안되더라고 하며 솔직히 고백하는 사람이 생기겠는가?
세상의 것으로는 인간의 영혼을 만족케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심리학과 내적치유를 비판한다고 해서
내적치유를 하는 본인은 아주 탁월한 식견과 교양이 있고,
목회자들은 일자무식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아주 불쾌하다.
"본인은 심리학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 심리학에서 기독교를 하나의 정신질병의 하나로 다루고 있는데,
그러면 뭐라고 할 것인가?
누구는 정신병이라고 그러고 누구는 얼싸좋다고 그러고,
그러면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이고 정신병자인가?
알려면 똑바로 알고 말해야 한다.
"또한 정신과 치료나 정신과 약의 복용에 대해서도
성령님의 치유사역과 대치되는 불신앙의 행위라고 생각지 않는다.
다만 내가 실소하는 이유는
현장에서 본 인간의 문제들에 대해
심리학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고 했다.
"정신과 치료가 불신앙의 행위라고 생각지 않는다"?
과연 그럴까?
그럼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뭐라고 말해야 할까?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정서적인 문제들의 대부분은 정신질환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회장 조지 알비(George Albee)-
왜 정신과 의사도 안된다는 것을 목사라는 직분을 가진 사람은 된다고 하는가?
그것은 심리학의 한 쪽면만 보고 있고 또 다른 악한 면을 보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실소하는 이유에 대해서, 분명히 말하고 있다.
"다만 내가 실소하는 이유는
현장에서 본 인간의 문제들에 대해
심리학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고
그러면 잘 판단을 해보자.
심리학으로 되는 것은 심리학으로 해결하고,
정신과 치료로 해결되는 것은 정신과 치료로 해결하고,
그것으로 안되는 것은 내적치유로 하고
결국 이런 말이 되는데...,
과연 그런 이론이 성립이나 한다고 생각을 하는가?
너무 앞뒤가 안맞는 말이다.
그 말을 정신과 의사한테 가서 말하면,
'맞습니다'라고 맞짱구를 쳐줄까?
어림없는 소리다.
뭘 나눠 먹기 식으로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나는 당신들 심리학자보다 정신과 의사보다 낫소이다 하는 것인지,
내적치유가 가장 좋다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는 말이다.
나는 이런 말들에 대해서 경악한다.
지금 현재는 심리학이 어느 단계에까지 와 있는지 무지의 소치다.
조금이라도 심리학의 흐름을 안다고 이런 소리는 할 수가 없다.
심리학으로 안된다고 내적치유로 가라는 말은 누가한 말인가?
그걸 성령께서 치유하신다고 하는데?
주목사가 하는 그 치유라는 것은 "구상화"의 대표적인 사례 중의 하나다.
그것은 뉴에지이의 중요한 도구 중의 하나다.
구상화는 관상기도와 더불어서 뉴에지이의 중추적인 도구이다.
그러므로,
심리학으로 가느냐 마느냐는 기독교로 가느냐 마느냐의 싸움이다.
아직도 내적치유라는 이름으로 무지한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런 말들에 대해서
그러므로 나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월간고신 8월호(2010년) p25에 보면 주서택 목사의 다음과 같은 글이 나온다.
"간혹 내적치유사역에 대해 오해하는 목회자들 가운데서 이렇게 내적치유사역을 비판한다.
'내적치유는 기독교복음으로는 완전치 못하다고 생각하여
일반심리학을 가져다가 조합한 것 아니냐'
나는 이런 말을 들을 때 그 사람이 오히려 심리학을 신뢰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본인은 심리학을 무시하고 필요 없다고 생각지 않는다.
또한 정신과 치료나 정신과 약의 복용에 대해서도
성령님의 치유사역과 대치되는 불신앙의 행위라고 생각지 않는다.
다만 내가 실소하는 이유는
현장에서 본 인간의 문제들에 대해
심리학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실소를 금치 못한다" 에 대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위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은 심리학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심리학은 하나의 종교의 수준에 올라와 있다.
그걸 굳이 하나 하나 설명하고 싶지 않다.
목회자들의 비판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과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은 다르다.
단어가 같은 단어라고 해서 그 뜻도 같은 것이 아니다.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은
무의식에 사로잡힌 성인 아이를 말한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신자된 기본상식이다.
"비판하는 사람이 심리학을 신뢰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고 했다.
내적치유라는 우산에 덮어 씌어져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못알아 듣고 있다.
오히려 매도하고 있으니 경악할 노릇이다.
심리학을 신뢰하는 사람이 심리학을 비판하겠는가?
목회자들이라고해서 심리학에 무지한 것이 아니다.
왜 심리학 박사학위를 따도 안되더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수 십년 정신과 의사를 해도 안되더라고 하며 솔직히 고백하는 사람이 생기겠는가?
세상의 것으로는 인간의 영혼을 만족케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심리학과 내적치유를 비판한다고 해서
내적치유를 하는 본인은 아주 탁월한 식견과 교양이 있고,
목회자들은 일자무식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아주 불쾌하다.
"본인은 심리학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 심리학에서 기독교를 하나의 정신질병의 하나로 다루고 있는데,
그러면 뭐라고 할 것인가?
누구는 정신병이라고 그러고 누구는 얼싸좋다고 그러고,
그러면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이고 정신병자인가?
알려면 똑바로 알고 말해야 한다.
"또한 정신과 치료나 정신과 약의 복용에 대해서도
성령님의 치유사역과 대치되는 불신앙의 행위라고 생각지 않는다.
다만 내가 실소하는 이유는
현장에서 본 인간의 문제들에 대해
심리학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고 했다.
"정신과 치료가 불신앙의 행위라고 생각지 않는다"?
과연 그럴까?
그럼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뭐라고 말해야 할까?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정서적인 문제들의 대부분은 정신질환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회장 조지 알비(George Albee)-
왜 정신과 의사도 안된다는 것을 목사라는 직분을 가진 사람은 된다고 하는가?
그것은 심리학의 한 쪽면만 보고 있고 또 다른 악한 면을 보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실소하는 이유에 대해서, 분명히 말하고 있다.
"다만 내가 실소하는 이유는
현장에서 본 인간의 문제들에 대해
심리학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고
그러면 잘 판단을 해보자.
심리학으로 되는 것은 심리학으로 해결하고,
정신과 치료로 해결되는 것은 정신과 치료로 해결하고,
그것으로 안되는 것은 내적치유로 하고
결국 이런 말이 되는데...,
과연 그런 이론이 성립이나 한다고 생각을 하는가?
너무 앞뒤가 안맞는 말이다.
그 말을 정신과 의사한테 가서 말하면,
'맞습니다'라고 맞짱구를 쳐줄까?
어림없는 소리다.
뭘 나눠 먹기 식으로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나는 당신들 심리학자보다 정신과 의사보다 낫소이다 하는 것인지,
내적치유가 가장 좋다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는 말이다.
나는 이런 말들에 대해서 경악한다.
지금 현재는 심리학이 어느 단계에까지 와 있는지 무지의 소치다.
조금이라도 심리학의 흐름을 안다고 이런 소리는 할 수가 없다.
심리학으로 안된다고 내적치유로 가라는 말은 누가한 말인가?
그걸 성령께서 치유하신다고 하는데?
주목사가 하는 그 치유라는 것은 "구상화"의 대표적인 사례 중의 하나다.
그것은 뉴에지이의 중요한 도구 중의 하나다.
구상화는 관상기도와 더불어서 뉴에지이의 중추적인 도구이다.
그러므로,
심리학으로 가느냐 마느냐는 기독교로 가느냐 마느냐의 싸움이다.
아직도 내적치유라는 이름으로 무지한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런 말들에 대해서
그러므로 나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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