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치유는 내적치유세미나에서 하고 지속적관리는 교회와 가정에서?
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치유는 내적치유세미나에서 하고 지속적관리는 교회와 가정에서?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월간고신 8월호(2010년)에 보면 참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소위 개혁주의 교회 건설을 지향하는 고신 교단이 이런 글들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방향을 상실하게 될까 우려되기 때문이다.
p24에 보면 주서택 목사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하지만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치유에 대한 중요한 이해가 되었고 경험이 있었다면
그 후에 지속적 관리는 교회와 가정에서 이루어져야만 온전한 성숙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과연 이런 말을 해도 되는 것일까?
"내적치유세미나"는 교회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해내는 초유의 기관인가?
아니면, 기존의 교회는 성도들의 영혼의 필요를 채우지 못하는 무능력한 교회인가?
내적치유세미나는 결코 갈 필요가 없다.
내적치유세미나에서 가르치는 것이 교회에서 선포하는 말씀보다 더 다른 무엇이 있지 않다.
어떤 세미나도 세미나일 뿐이지 교회를 좌지우지 할 수 없다.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무엇이 이해되었다는 말인가?
"치유에 대한 중요한 이해"라는 것이 무엇인가?
눈감과 과거로 돌아가서,
"예수님 그 때 어디 계셨어요?"
"예수님 그 때 무얼 하고 계셨나요?"하고
소위 "질문기도" "묻는기도"를 하는 것이 그 중요한 이해라는 것인가?
그래서, "하나님께서 네가 고통을 당할 때 나도 고통을 당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이런 기억치유, 최면치유, 구상화치유는 기독교가 가서는 안되는 길이다.
교회에서 사용하지 않는 방법을 쓴다고 해서
그것이 교회에서 치유에 대해 이해시켜 주지 못하는 것인양 하는 것은 착각에 불과하다.
심리학에 오염된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교회보다 나은 것인양 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처사다.
그런 내적치유세미나에 안가도 얼마든지 치유의 역사는 있다.
왜 그런가? 교회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써 새 언약의 백성이 되었고,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 속에서 성도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것 외에 다른 것 곧 심리학으로 썩은 방법들을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의 삶에 부족한 것으로 전락시키는
악한 전략이다.
그리고 주서택목사의 이런 내적치유 방식은
사실 심리학의 치유단계로 하자면 아주 수준낮은 방법에 불과하다.
이런 일이 생기게 되는 것은
심리학적인 방법과 기독교를 적당히 섞어서 갈려고 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방법보다 더 심리학적인 방법을 노골적으로 사용하면
그것은 기독교계가 문제삼을 것이기 때문이다.
앞에 글에서 말했듯이,
그는 토마스 키딩을 언급했다.
참고로 토마스 키딩은 카톨릭 신부다.
토마스 키딩은 "중심에서 은혜찾기"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동양의 오래된 지혜의 열매를 취하고
그 열매를 그리스도에게 '갖다 바치는' 일을 주저해서는 안된다.
실로 우리 가운데 사역을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동양의 수련방법들을 될 수 있으면 많이
자기 것으로 습득하는 노력을 반드시 기울여야 한다"
토마스 키딩은 관상기도에 대한 책들을 써서 신의 음성을 듣는 법을 가르쳤다.
이런 사람들을 언급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이런 사람들과 일맥상통한다는 것이고
그 영향을 받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추기경도 언급하고 신부도 말하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내적치유세미나가 교회가 이해시켜 주지 못하는 무엇이 있는 것처럼
그 위세를 떨고 있으면 얼마나 우스운 추태를 보이는 것인가?
이런 글을 읽으면 내적치유세미나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가?
곧 있으면 관상기도 쪽으로 갈 것이 뻔하다.
다만 그 형태만 달라질 뿐이다.
교회가 제발 정신을 차리기를 바란다.
이런 썩어가는 내적치유세미나게 참석해서
치유받았으니 어쩌느니 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서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월간고신 8월호(2010년)에 보면 참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소위 개혁주의 교회 건설을 지향하는 고신 교단이 이런 글들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방향을 상실하게 될까 우려되기 때문이다.
p24에 보면 주서택 목사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하지만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치유에 대한 중요한 이해가 되었고 경험이 있었다면
그 후에 지속적 관리는 교회와 가정에서 이루어져야만 온전한 성숙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과연 이런 말을 해도 되는 것일까?
"내적치유세미나"는 교회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해내는 초유의 기관인가?
아니면, 기존의 교회는 성도들의 영혼의 필요를 채우지 못하는 무능력한 교회인가?
내적치유세미나는 결코 갈 필요가 없다.
내적치유세미나에서 가르치는 것이 교회에서 선포하는 말씀보다 더 다른 무엇이 있지 않다.
어떤 세미나도 세미나일 뿐이지 교회를 좌지우지 할 수 없다.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무엇이 이해되었다는 말인가?
"치유에 대한 중요한 이해"라는 것이 무엇인가?
눈감과 과거로 돌아가서,
"예수님 그 때 어디 계셨어요?"
"예수님 그 때 무얼 하고 계셨나요?"하고
소위 "질문기도" "묻는기도"를 하는 것이 그 중요한 이해라는 것인가?
그래서, "하나님께서 네가 고통을 당할 때 나도 고통을 당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이런 기억치유, 최면치유, 구상화치유는 기독교가 가서는 안되는 길이다.
교회에서 사용하지 않는 방법을 쓴다고 해서
그것이 교회에서 치유에 대해 이해시켜 주지 못하는 것인양 하는 것은 착각에 불과하다.
심리학에 오염된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교회보다 나은 것인양 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처사다.
그런 내적치유세미나에 안가도 얼마든지 치유의 역사는 있다.
왜 그런가? 교회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써 새 언약의 백성이 되었고,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 속에서 성도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것 외에 다른 것 곧 심리학으로 썩은 방법들을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의 삶에 부족한 것으로 전락시키는
악한 전략이다.
그리고 주서택목사의 이런 내적치유 방식은
사실 심리학의 치유단계로 하자면 아주 수준낮은 방법에 불과하다.
이런 일이 생기게 되는 것은
심리학적인 방법과 기독교를 적당히 섞어서 갈려고 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방법보다 더 심리학적인 방법을 노골적으로 사용하면
그것은 기독교계가 문제삼을 것이기 때문이다.
앞에 글에서 말했듯이,
그는 토마스 키딩을 언급했다.
참고로 토마스 키딩은 카톨릭 신부다.
토마스 키딩은 "중심에서 은혜찾기"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동양의 오래된 지혜의 열매를 취하고
그 열매를 그리스도에게 '갖다 바치는' 일을 주저해서는 안된다.
실로 우리 가운데 사역을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동양의 수련방법들을 될 수 있으면 많이
자기 것으로 습득하는 노력을 반드시 기울여야 한다"
토마스 키딩은 관상기도에 대한 책들을 써서 신의 음성을 듣는 법을 가르쳤다.
이런 사람들을 언급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이런 사람들과 일맥상통한다는 것이고
그 영향을 받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추기경도 언급하고 신부도 말하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내적치유세미나가 교회가 이해시켜 주지 못하는 무엇이 있는 것처럼
그 위세를 떨고 있으면 얼마나 우스운 추태를 보이는 것인가?
이런 글을 읽으면 내적치유세미나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가?
곧 있으면 관상기도 쪽으로 갈 것이 뻔하다.
다만 그 형태만 달라질 뿐이다.
교회가 제발 정신을 차리기를 바란다.
이런 썩어가는 내적치유세미나게 참석해서
치유받았으니 어쩌느니 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서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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