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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0-12 (토)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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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목사_영성일기_죽을 때와 살았을 때
유기성목사_영성일기_죽을 때와 살았을 때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었을 때, 
과연 유기성 목사의 말 대로 될까요???


죽을 때와 살았을 때
유기성 2013-10-09 06:50

1. 오늘 새벽 주신 말씀 삿 16장은 삼손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참으로 비장하였습니다. 삼손은 부끄러운 삶을 살았지만 마지막에 회개하고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려고 스스로 죽음의 길을 갔습니다. 

2. 말씀 기도를 하면서 붙잡은 말씀입니다. 
삿 16:30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3. 참으로 진리입니다. 우리가 죽을 때 살았을 때 보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꼭 육신이 죽을 때만 죽는 것이 아닙니다. 

4.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죽고 다시 사는 자가 되었습니다. 
롬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5. 우리가 할 일은 이 복음을 ‘나의 복음’으로 고백하며 사는 것입니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6.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바꾸시려 하십니다. 
십자가에서 그 일을 하십니다. 나와 그리스도를 바꾸시는 것입니다. 

7. 왜 이렇게 하십니까? 우리는 고쳐서는 새로워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중생이란 바뀌는 것입니다. 나와 예수님이 바뀌는 것입니다. 

8.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죽을 때, 우리가 살았을 때와 비교할 수 없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제부터 그리스도의 온유가 나의 온유입니다. 
그리스도의 거룩함이 나의 거룩함입니다. 
그리스도의 기도생활이 나의 기도생활입니다. 
이기지 못할 큰 죄가 없고 이기지 못할 시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승리는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9. 승리는 은혜의 선물이지 노력의 댓가가 아닙니다 
고전 15: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10. 우리는 그동안 “어떻게 하면 이 시험을, 내 성질을, 이 미움을 이길 수 있을까?” 괴로와하며 노력하고 몸부림쳤습니다.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노력해도 한발짝도 못 움직이고 그대로였습니다. 

11. 그렇게 노력하면서도 안해 본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자신이 예수님과 함께 죽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손은 육신이 죽는 순간에서야 죽었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죽습니다. 

12. 용서하려고, 참으려고, 진실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예수님과 죽었음을 고백하십시오. 
아직도 염려가 됩니까? 너무 쉬워서 너무 간단해서 믿어지지 않고 그러면 잘못될 것 같고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까? 

13. 이제 진짜 예수님을 믿고 주님께 여러분의 삶을 맡겨야 합니다. 
눅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예수님께서 영혼을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셨습니다. 
우리도 우리 삶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다. 맡겨야 합니다. 
죽음은 완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14. 만일 우리가 노력하며 이루려 한다면 100년이 지나도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주 예수님이 계심을 믿고 “제 인생 나머지를 다 주님께 맡깁니다” 하고 오직 주님의 감동대로만 살면 놀라운 승리가 임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요 19:30] “다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15. 선교단체 WEC의 설립자인 스터드(C.T. Studd) 선교사가 아내와 자녀를 두고‘식인종이 기다리고 있는 아프리카’로 홀로 떠나는 것은 그 어떤 시련보다 극복하기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교통과 통신이 발달되지 못했던 당시의 상황은 지금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선교는 곧 순교라는 말이 그 당시에는 조금도 과장된 말이 아니었습니다. 
출발하기 전날 밤 한 젊은이가 스터드에게 다가와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쉰 세 살의 나이에 조국과 부인과 자녀들을 두고 떠나신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스터드선교사는 말했습니다.“자네는 오늘 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희생에 대하여 말하지 않았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며 그가 나를 위해 죽으셨다면 그 분올 위한 어떤 희생도 결코 크다고 할 수 없네” 
그가 남긴 이 고백은 훗날 WEe의 정신을 대 변하는 슬로건이 되었습니다. 

16“헤어질 때 본 당신의 눈물과 하나님의 위로로 흘린 당신의 기쁨외 눈물을 생각 하니 나도 눈물이 나는구려. 앞으로도 계속 입술뿐 아니라 삶으로 하냐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당신은 잘 모를 것이오. 당신이 가장 큰 대가를 치르고 있음을 내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말이오. 감히 이런 말을 할 수 없지만, 사랑하오. 여보, 영원히 사랑하리이다. 하나님께서는 백 배로 갚아주실 것이며 희생의 크기에 맞는 상급을 주실 것이오. 처음에 그랬던 것처럼 끝까지 서로 사랑합시다. 단, 예수님을 조금 더 사랑합시다" 
이것이 스터드가 부인 프리실라에게 남긴 펀지내용이었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diarywithjesus.com/column-read?c_idx=411&nowPageNum=1)


 8번을 보십시오.

8.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죽을 때, 
우리가 살았을 때와 비교할 수 없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제부터 그리스도의 온유가 나의 온유입니다. 
그리스도의 거룩함이 나의 거룩함입니다. 
그리스도의 기도생활이 나의 기도생활입니다. 
이기지 못할 큰 죄가 없고 이기지 못할 시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승리는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diarywithjesus.com/column-read?c_idx=411&nowPageNum=1)


그리스도와 연합되었을 우리는 언약적으로는 하나가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품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여전히 죄성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었다고 해서 예수님처럼 온유하지 않으며
예수님처럼 기도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랬다면 신앙생활에서 이렇게 힘들어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9번입니다. 


9. 승리는 은혜의 선물이지 노력의 댓가가 아닙니다 
고전 15: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승리는 과연 은혜의 선물만 일까요?
노력은 없는 것일까요? 

성경은 무엇이라고 할까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 2:11)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계 2:26)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계 3:5)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 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 3:12)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 21:7)


사탄과 사탄의 대행자들이 교회를 핍박하고 미혹케 하고 타협케 하는 일이 있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지켜가고 그 싸움에서 이기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주님만 바라보면 이긴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24시간 주님만 바라보아도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죽음은 개죽음일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육신의 생명은 잃었지만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도 똑같이 권면했습니다.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경계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딤전 1:18)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딤전 6:12)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해야 하는 것이 성도입니다.

유기성 목사의 말대로
"노력해도 한발짝도 못 움직이고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는 끊임없이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는 동안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유기성 목사는 맡기라고 합니다. 

13. 이제 진짜 예수님을 믿고 주님께 여러분의 삶을 맡겨야 합니다. 
눅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예수님께서 영혼을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셨습니다. 
우리도 우리 삶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다. 맡겨야 합니다. 
죽음은 완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맡기셨다고 하는 누가복음 23장 46절은 
그 십자가에서 마지막 죽으시면서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아버지께 예수님의 영혼을 부탁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죽는 순간이 아니라 살아 있습니다.
지금 딱 죽는 순간이라면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하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는 기도하면서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학생이 공부는 안 하고 
선생님만 바라본다고 시험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가는 선생님으로부터 훈계를 받게 됩니다.

노력이라는 것이 불필요할까요?

14. 만일 우리가 노력하며 이루려 한다면 100년이 지나도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주 예수님이 계심을 믿고 “제 인생 나머지를 다 주님께 맡깁니다” 하고 오직 주님의 감동대로만 살면 놀라운 승리가 임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요 19:30] “다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렇다고 제가 인간의 노력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자는 구원받은 자로서의 삶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 인생을 맡긴다는 것은 주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겠다는 것입니다.

'주님께 맡길테니 주님이 다 해 주십시오' 
그런 백수건달 복장으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이름아이콘 whinstone
2013-10-15 22:25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오남용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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