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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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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27 10:05
ㆍ추천: 1  ㆍ조회: 25      
김유비 목사 "기도할 수 없어도 자책하지 마라"?
현대 기독교인들이 잘못 된 삶을 살아가는 
이유 중에 하나는 성경을 잘못 해석하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구절 중에 하나가 로마서 8장 26절이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칼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바울은 우리가 성령의 감화로 말미암아 토설하는 탄식을 '말할 수 없는 탄식'이라고 칭하고 있는데,
이는 그 탄식이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차원의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이 '친히 간구하신다'고 말씀되어 있는데,
이는 그가 실제로 자신을 낮추어 간구자로서 기도하거나 탄식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우리의 심령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기에 합당한 기도를 하도록 감화하시기 때문이다.
둘째로, 성령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감화하시되
이같은 기도들이 간절한 까닭에 하늘에까지 상달되도록 해 주신다. 

바울이 이와 같이 말한 것은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순전히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드러낼 목적에서였다. 
우리는 문을 두드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께서 그의 성령의 내적 감화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혼 안으로 들어오시기 위해서 문을 두드리시고,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마음의 문을 하나님께 열어드리지 않는 한,
아무도 자기 스스로는 단 한 마디의 기도도 미리 생각해 낼 수가 없는 것이다. 

존 칼빈, 신약성경주석 7 로마서 (서울: 성서교재간행사, 1982), 263


치유사역자인 #김유비 목사는
#김유비닷컴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도하지 못한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 
내가 입술을 열어 기도하지 못할 때라도, 성령께서는 나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 

로마서 8:26 –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과감하게 말하자면, 내가 죄에 눌려 고통받으며 한 마디 입술을 뗄 수 없을 때라도, 
성령께서는 나를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고 계신다. 
기도보다 중요한 건, 성령님과 나 자신의 관계다. 
그러면, 기도를 안 해도 괜찮다는 말인가? 아니다. 

누가복음 22:44 –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제자들이 기도하지 않고, 널브러져 있을 때, 예수님은 밤새도록 기도하셨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 기도할 필요가 있으셨을까?”라는 의문이 무색하다. 
예수님은 사정 없이 간절히 기도하셨다. 
예수님이 힘쓰고 애써서 기도하셨다면, 우리는 두 말할 것도 없다.
힘쓰고 애써서 기도해야 한다. 
그럼, 억지로라도 의무적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말인가? 
아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자발적인 마음으로 감사하며 기도하라. 그러나, 기도가 막히더라도 걱정하지 마라. 
내 기도가 막혀도, 성령님은 나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신다. 
기도하든 못하든, 중요치 않다. 기도를 몇 시간 하든, 몇 분을 하든 중요치 않다. 
기도는 성취가 아니라, 관계다.”

내가 이룬 것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 예수님이 이루신 것으로 구원받는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막힘없이 만난다. 
성령께서 이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도우신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에게 말한다. 
기도할 수 있다면, 기도하라. 
기도할 수 없어도, 자책마라. 

예수님은 기도 시간을 체크하지 않으신다.
당신의 진심을 원하실 뿐이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기도다. 

자료출처: https://www.kimyoubi.com/기도할-수-없어도-자책마라/?fbclid=IwAR3rE3MGwS_sOmlnYmWJnDf9v4SQlsdDnFqecajl_sr_F3J1OVtNVU8uGRI


#김유비 목사의 말은 성령의 탄식하심에 대한 해석이 자의적이다.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신다는 의미는 
"성령께서는 나를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고 계신다."가 아니다. 
우리의 기도가 성령님의 내적 감화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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