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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28 (금) 05:21
ㆍ추천: 0  ㆍ조회: 371      
IP: 118.xxx.162
#유기성 목사 #영성일기 #누가 더 지독한가?
유기성 목사님께서 영성일기를 비판하는 분에 대해 
"누가 지독한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셨습니다.


누가 지독한가?

영성일기를 쓴다고 저를 ‘지독하다’는 분이 계십니다.
그러나 저는 오히려 마귀가 온갖 방법으로 우리를 사로잡으려 역사하는데,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며 주님 뜻대로 살겠다는 사람이 지독해 보입니다.

김홍신 씨가 <인생사용 설명서>라는 책에서 담배를 끊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스승께서 던지신 한 마디 말씀, “쥐는 쥐약인 줄 알면 먹지 않는데, 사람은 쥐약인 줄 알면서도 먹는다.” 는 말을 듣고 정신이 퍼뜩 들었답니다. “세상을 끌고 가도 시원찮은데, 담배한테 끌려 다니다니” 그렇게 그는 37년 6개월, 좋아하던 담배를 한순간에 끊었습니다. 그러자 지인들이 자기를 ‘참 독한 사람’ 이라고 말하더랍니다. 그 때 말했답니다. 
“독극물을 삼키는 사람이 독한 사람이지 어찌 버린 사람이 독한가?”

‘어떻게 24 시간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느냐?’고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여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번째 저주하며 부인한 후,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 통곡하고 울었다고 했습니다. (막 14:72) 
만약 베드로가 늘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있었더라면 세번씩이나 그것도 저주까지 하며 예수님을 부인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주님과 친밀할 수 있다면, ‘일기를 쓰라’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금식하라고 해도 할 것이고 수도원에 들어가라고 해도 할 것 아닙니까?
일기를 써 보라는 것이 무엇이 힘이 듭니까?
다이어트 일기도 쓰고 가계부도 쓰는데 말입니다.

'오직 기도'하면 기도 조금하는 사람입니다. ‘오직 전도’ 하면 전도 조금하게 됩니다. 우리가 워낙 '안 기도 체질'이고 '안 전도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자’, ‘일기를 쓰면서 주님을 바라보는 생활을 점검하자’ 하면 겨우 주님을 조금 생각하며 살게 됩니다.

영성일기를 쓸 때 가장 힘들고 두려운 일이 다른 사람들과 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독하다면 지독할 수 있겠습니다. 마음을 열고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한 순간 이미 마음을 연 것이 아니겠습니까? (계 3:20)
주 예수님께서 마음에 임하셨는데, 마음을 열고 말고 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마음을 감추고 사는 것이 오히려 두려운 일입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마음에 있지 말아야 할 것이 드러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음을 열고 사는 우리가 할 일은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잠 4:23)

예수님께서 마음을 통치하지 못하면 그 마음의 주인이 누가 되는지 아십니까? 
마귀입니다. 
하루 종일 돈 걱정, 자녀 걱정, 건강 걱정, 화나는 일, 재미거리, 먹을거리, 드라마나 인터넷 뉴스나 스포츠 등을 생각하며 삽니다. 여기에 마귀의 미혹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생각만 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인과 불륜에 빠진 목사가 나오고, 부정한 방법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구속된 장로가 나오고, 뇌물을 받아 퇴직하게 된 집사가 나오고, 먹고 살기 어렵다고 술집에 나가는 여집사들이 나오고, 일이 많다고 사명을 내려놓겠다는 교인이 생기고, 헌금이 줄었다고 선교사 후원을 줄이는 교회가 나오는 것입니다.

일기쓰는 일이 싫어지고 나누는 것은 더욱 부담스러워질 때, 마음에 역사하는 마귀가 자신을 숨기려 하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을 열고 사는 일이 고통스럽지만 그 때문에 염려, 거짓, 미움, 의심, 낙심 같은 악한 것이 마음에 자리잡을 수 없게 됩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마음을 열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면 주님이 빛이시기에 우리 마음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삶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더 이상 원망 묵상하고 상처 묵상하고 실패 묵상하고 세상 묵상하지 말고 마음에 임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자고 영성일기를 쓰는 것입니다.

(자료출처 유기성목사 페이스북 타임라인 2016년 6월 15일자)


 아마 어느 분이 "지독하다"고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영성일기가 잘못된 것은 그 시작이 비성경적인 영성에 그거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성경적인 것으로부터 영향을 입어 #영성일기를 하기 때문에 잘못된 것입니다. 
왜 #영성일기가 잘못되었는지는
73번 "유기성 목사님께 드리는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esesang91.com/board.php?board=kkktalk3&page=2&command=body&no=165)

"쥐약"에 비유하셨으니 
과연 쥐약인지 모르고 먹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것도 혼자 먹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분은 누구일까요?

일기를 쓰고 자기를 돌아보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일기를 쓸 수도 있고 안 쓸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글을 쓰는 것이 즐거운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굳이 일기를 쓰지 않아도 믿음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비성경적인 #영성일기는 주의 성도들에게 유익하지 않습니다. 

#유기성 목사님의 지나친 표현이 우려스럽습니다. 


"일기를 쓰는 일이 싫어지고 나누는 것은 더둑 부담스러워 질 때, 
마음에 역사하는 마귀가 자신을 숨기려 하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자료출처 유기성목사 페이스북 타임라인 2016년 6월 15일자)


이런 말은 매우 과도한 말입니다.
#유기성 목사님의 말대로라면
영성일기를 아예 쓰지 않는 사람들은 무엇이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과 반드시 나누어야 할 이유와 필요가 업습니다.
우리의 돌아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돌아봄이기 때문입니다. 
함께 나누어야 할 일들이 있고,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유기성목사 #영성일기 #레노바레 #리차드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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