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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련
분석적책읽기~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쓰는 대로 부패에 돌아가리라) 사람의 명과 가르침을 좇느냐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좇는 것을 금하는 데는 유익이 조금도 없느니라』(골 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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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20 (금) 09:12
ㆍ추천: 0  ㆍ조회: 23      
IP: 220.xxx.144
배경락목사의 성경속노마드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흩으셨는가?
#배경락목사의 성경속노마드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흩으셨는가?

#배경락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의 언어를 흩으신 사건은 하나님의 흩으심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준다.
바벨탑에서 흩으심도 심판이나 저주만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향한 거대한 계획이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 사람을 흩으시는 의도가 창세기 12장에서 분명하게 밝혀진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고향과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하면서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창 12:3)
하나님의 흩으심은 모든 족속에게 복을 주기 위함이다. 
창세기 12장은 흩으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대한 구원 계획을 선포하시는 팡파르이다. 

(배경락, 성경속노마드 (서울: 샘솟는기쁨, 2019), 28.)


바벨탑 사건과 아브라함의 떠남과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
바벨탑 사건이 심판과 저주라면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부르심이었다. 

창세기 12장은 하나님의 흩으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다.
아브라함은 저주를 받고 심판을 받아서 흩어진 것이 아니었다.

배경락 목사는 자크 아탈리의 노마드 개념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서 오류를 일으키게 된다. 
인문학적 키워드로 성경을 해석하면 성경의 뜻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인문학에 잠식 된 인본주의 해석이 나온다. 

#배경락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에 전제 조건이 있다.
그 복은 떠남에서, 흩어짐에서, 낮아짐에서, 죽음에서 이루어진다.
지금도 고향과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배경락, 성경속노마드 (서울: 샘솟는기쁨, 2019), 28.)


성경이 과연 이것을 복의 전제조건이라고 말하는가?
#배경락목사가 말하는 이런 전제 조건은 
성경적인 조건이 아니라 인문학적인 조건이다. 
노마드의 조건이지 언약의 조건이 아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은
세상의 우상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는 것이다!!! 

인문학적 키워드로 성경을 해석하면 인문학적 조건이 등장한다. 
인문학적 조건은 인간의 노력이다. 
'떠남', '흩어짐', '낮아짐', '죽음'은 인간의 주체적 정열을 표상한다. 

그러나, 성경의 조건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다!!! 

#배경락목사 #성경속노마드 #성경왕조실록 #인문학 #성경해석 #문화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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