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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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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들은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바른 교리교육을 하기 위하여,
공공의 유익을 위한 차원에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또한, 이 글에 대한 학문적 지적이나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하고 게재하겠습니다.
이 토론은 한국교회와 건강한 교회 건설을 위한 글이며,
한 개인을 폄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님을 밝혀 두는 바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25 08:12
분 류 78
ㆍ추천: 0      
공산주의를 포기한 적이 없는 간첩 서준식
지금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이념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좌파와 우파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기독교 안에 들어 와 있는 좌파적 현실은 어떠할까요?

#황희상 씨는 #교리를 가르치고 #종교개혁을 말하지만 
그는 과거에 #간첩 서준식의 인권에 대한 글을 쓴 사람입니다.

#간첩 서준식은 어떤 사람일까요?
오마이뉴스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전향서'를 쓰지 않고서 쇠창살 밖으로 걸어나온 '최초의 좌익수' 서준식

▲ 인권운동가 서준식
..., 1948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난 재일교포 2세인 서씨는 1967년 고등학교를 마치고 재일교포 모국 유학생으로 서울대에 입학한다.

그러나 남달리 민족의식이 강했던 그는 창녀와 거지, 그리고 지게꾼으로 넘쳐나는 조국의 암울한 현실에 실망해 1970년 서울법대 3학년 여름방학 때 작은형 서승의 권유로 8일간 북한을 함께 방문하게 된다.

그 이듬해 보안사령부는 1971년 대통령 선거 6일 전에 서승-서준식 형제 등 51명이 연루된 이른바 '재일동포 모국 유학생 간첩단' 사건을 터뜨렸다. 호기심 어린 약관의 나이에 감행한 7박8일간의 북한 방문 때문에 그는 7년형을 선고받고, 또 형기를 다 마치고서도 2년마다 '보안처분'을 당해 9년을 더 보안감호소에서 지내게 된다. 단지 '전향'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그는 북한 방문 하루 당 2년 꼴로, 꼬박 16년을 1.7평짜리 독방에서 보내야 했다.

그러나 그는 온갖 고문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보안감호처분 무효확인소송 및 보안관찰법에 대한 위헌심판 청구의 소를 제기해 1988년 5월 마침내 이념으로 무장한 국가폭력의 터널을 제 발로 걸어나왔다. '나의 주장'은 바로 그가 보안감호처분 무효확인소송을 제기하면서 쓴 글이다.

"나는 지금 당신들에게 아무런 환상도 가지고 있지 않다. 환상을 품지 말 것을 1차, 2차 소송을 통하여 나에게 똑똑히 가르쳐준 것은 바로 당신들이었다. 법이란 궁극에 있어서 '폭력'에 지나지 않음을, 기본적 인권 조항이란 결국은 정치 권력에 의하여 제멋대로 해석되고 농락 당하는 '갈보'임을 나에게 똑똑히 가르쳐 준 것은 바로 당신들이었다. 이제 만 9년의 보안구금을 당하고 있는 나는 이번 3번째 소송에 대하여 그 어떠한 환상도 가지고 있지 않다!

패소를 해도 패소를 해도 또다시 패소를 거듭해도, 나의 입각점은 한없이 강하다. 나는 나의 이 비할 데 없이 강한 입각점에 굳건히 서서 당신들에게 '필부의 뜻'이야 말로 빼앗기가 어려운 것임을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끝없이 강한 이 입각점에 굳건히 서서 확신한다. 패소해도 패소해도 또 패소해도, 역사는 결코 서준식에게 패배를 선고하지 않을 것임을!"

그는 이른바 '전향서'를 쓰지 않은 채로 남한 당국이 쇠창살 밖으로 내보낸 '최초의 좌익수'이다. 그 이후 비전향 장기수들을 수용하기 위해 75년에 제정된 사회안전법이 헌법재판소의 위헌심판 결정을 받아 89년에 폐지되면서부터 이 땅에는 비전향 장기수들이 쏟아져 나왔다. 양심과 사상의 자유,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을 내걸고 48일간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한 서준식의 승리였다.

"나는 '자생적 공산주의자' 서준식을 여전히 존경한다"

그때 나온 출소자들은 대부분 김대중 정부 시절에 북으로 갔다. 그러나 그는 7박8일 북한 여행의 대가로 17년의 옥살이를 안긴 조국에 넌더리가 날 법도 하지만, 한때 로동당에 입당했던 북한도, 그가 태어난 일본도 택하지 않고 남한 땅을 지키고 있다.

나는 그가 쓴 '나의 주장'을 읽고서 비로소 인간이 올바르게 산다는 것의 경지를 깨달았다. 물론 인간이 양심의 울림대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도 함께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부터 나는, 내가 아는 유일한 '자생적 공산주의자' 서준식을 존경하게 되었다.

이른바 진영(陣營)으로서의 공산주의가 붕괴한 지금, 그가 지금도 공산주의 사상을 '포지'(抱持)하고 있는지는 내가 알 길이 없다. 그의 '내심'을 물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출소 이후 줄곧 인권운동가의 길을 걷고있는 서준식은 얼마 전에 <서준식의 생각>을 펴내면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여전히 사회주의를 '예찬'했다.

"나는 사회주의자다. 자본주의 구조가 악의 구조라고 생각한다. 이 구조 안에 사는 모든 사람이 불쌍하다고 생각을 한다. 자유와 평등의 참뜻이 사회주의적 발상에서 올바르게 구현된다고 본다. 현실사회주의가 몰락하고 언제 어떤 형태로 사회주의가 구현될지 모르지만, '사회주의는 나쁘다'고만 말하지 말고 새로운 사회주의, 문제가 없는 사회주의를 만들자."

나는 '공산주의 사상을 포기한 적이 없는' 서준식을 여전히 존경한다. 그는 여전히 내가 아는 바, 유일한 '실천하는 좌파'이다. 그러나 내가 그를 여전히 존경하는 까닭은 그가 공산주의자여서가 아니라 언제 끝이 날지 모를 거대한 국가폭력에 맞서 끝까지 사상과 양심의 자유,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낸 나의 '우상'(偶像)이기 때문이다.

그는 여전히 일본에 '귀화'하지도 자본주의에 '전향'하지도 않은 채 "이성이 폭력적 구조의 벽에 부딪치는 지점부터는 어쩔 수 없이 '입'이 아닌 '근육'이 현실의 어둠을 뚫고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면서 "이 사실을 망각하는 모든 글쓰기는 미망(迷妄)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나 같은 사람을 질타하면서 꿋꿋하게 인권운동을 하고 있다.
(자료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49402)


 다음은 황희상 씨가 "특강 종교개혁사"(2016년 10월 31일에 출판)에 나오는 글입니다.


구체적으로 어쩌라는 말인가요? 우선, 하나님의 법에 맡겨야 할 것을 세상 법정에 맡기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세상법이 교회법과 충돌하면 우리는 교회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합니다! 벌금을 부과 받으면, 벌금을 내야 합니다. 악한 정부가 들어서면 신자는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거기서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법을 따른 권면을 세속 정부를 향해 건네야 합니다. 무엇이 선한 정부인지, 어떤 정책이 하나님 나라의 질서에 더 가까운지를 세속 정부와 법정 앞에 제시하고 설득해야 합니다. 스코틀랜드 총대들처럼 때로는 책을 펴내야하고, 정치인을 설득해야 하고, 다음 세대를 교육하고, 믿지 않는 자들도 납득할 수 있는 보편타당한 정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즉,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여 대안을 제시하되, 방식에 있어서는 힘과 돈으로 행하는 폭력이 아니라 말과 글과 성숙한 복종으로 싸우는 겁니다. 
아울러 교회는 결코 정치세력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정교분리는 현실 문제에 침묵하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부가 하는 일은 속된 것이니 교회는 신경을 꺼야 해!’라며 외면하거나,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잖아! 우리가 지켜줘야지.’라고 무조건 옹호하는 태도는 신학의 부재이자 정치권력에 교회가 스스로 내어주었던 에라스투스주의입니다. 세속 권력과 교권의 콜라보에 대한 저항은 16, 17세기 종교개혁의 핵심가치 중 하나입니다. 칼뱅이 제네바에서 끝없이 싸웠던 주제도 이것이었고, 프랑스의 위그노, 스코틀랜드의 장로파, 잉글랜드의 청교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국가와 교회가 철저히 구분되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의 성경적 근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그것이 교회에도 신자의 삶에도 국가에도 아무런 유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유익은커녕, 해롭습니다. 그 증거는 교회사 속에서 한없이 찾아낼 수 있는데, 놀랍게도 이는 국가종교의 테두리를 벗어난 오늘날에도 답습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여전히 있는 한, 종교개혁은 21세기에도 여전히, 그리고 더욱 엄중히 요구됩니다. 우리는 종교개혁자들이 취했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웨스트민스터 총회가 제시해주었던 그 열매를 소중히 읽고 적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복된 길입니다. 총회를 지키셨던 주께서 오늘 우리도 지켜주시기를, 우리에게도 지혜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자료출처 황희상, 특강종교개혁사(경기, 흑곰북스, 2016), 264.)


#황희상 씨가 말하는 그 "악한 정부"는 어떤 정부일까요?
"사회주의자"요 "자생적 공산주의자"요 그런 "공산주의 사상을 포기한 적인 없는" 자의 인권을 말하는
#황희상 씨가 말하는 "악한 정부"는 과연 어떤 정부일까요???

#황희상 씨는 필자가 이의를 제기한 이래로 
#간첩 서준식에 대한 공식적인 말이 없었습니다. 

#홯희상 씨는 #간첩 서준식에 대한 글을  
Voice21 제30호(1997년 12월)에서 서준식의 인권에 대한기사를 썼습니다.
(자료출처 http://voice21.com/online/30/30_04.htm)

■포커스 1

한국 사회에서 인권을 말한다?

인권 운동가 서준식 씨 구속과 무죄 석방 운동

"국민의 인권을 무시하는 정부는 정부가 아닙니다."이 단정적인 어조의 한 줄 짜리 명제는 세계 최대의 인권운동단체인 국제 엠네스티(국제 사면 위원회, 한국 지부장 허창수)가 제작한 선전물에 담긴 문구이다. 국제 엠네스티는 양심수 석방, 고문 폐지, 정치적 살해 등 각종 인권 침해 행위의 종식을 위해 활동하여 세계 평화와 인권 보호에 기여한 바가 커, 국제적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고 있는 단체이다. 인권운동가 서준식 씨

인권운동가의 구속과 불복종 운동
지난 11월 4일,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제2회 인권영화제를 기획한 서준식(49, 인권운동사랑방 대표)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서씨가 인권영화제를 통해 이적성이 있는 영화 <레드 헌트>(감독 조성봉, 83분)를 상영했다는 이유에서이다. 이 영화는 제주 4·3항쟁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올해 초에 열린 지난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외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당국은 이 영화를 '이적 표현물'로 규정했고, 서씨에게는 결국 정식 구속 영장이 발부되었다.

국제 엠네스티는 서씨가 체포된 지 3시간만에 긴급 보도자료를 내고 '양심수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한국민이 있다면 멀리 볼 것 없이 서준식 대표를 보면 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13일 발족된 '인권운동가 서준식 무죄석방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공동대표 김승훈)'는 천주교 인권위원회와 함께 전국 대학, 교회, 성당 등지에서 <레드 헌트>를 동시 상영하기로 했다. 이들은 당국의 처사가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동시에 침해하는 것이라고 보고 불복종 운동을 벌이는 것이다. 이 운동에는 제2회 인권영화제에 출품된 영화들의 작품설명회와 함께, 서씨와 같은 처지의 900여 양심수 석방을 위한 서명운동도 포함된다.
공대위가 당국의 입장에 이렇듯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이유는, '서씨의 구속은 이미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민 모두의 인권의 문제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최영도)'은 공동변호인단을 구성하고, 서씨 사건을 계기로 삼아 국가보안법, 공연법, 보안관찰법 등의 위헌성을 집중 각 지역에서 열리는 인권영화제부각시킬 계획이다. 이 모임의 이석태 변호사는 "기본권을 제약하는 법률들이 국제 인권조약에 비추어 합당한 것인지 규명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땅에 양심은 죽었다?
서씨의 구속이 인권 문제와 맞물려 그 의미가 점차 확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전 신한국당과 국민신당 당사 앞에서는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주관하고 종교계 인사들이 참여한 이색 장례식이 열렸다. '이 땅에 양심이 죽었다'는 의미에서의 '양심 장례식'이 그것이다. 이는 서씨의 구속과는 별도로, 최근 양심수 사면에 관한 논의들이 일어나면서 검찰이 이 땅에 '양심수는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인권단체가 들고일어난 것이다.

여기서 잠시 국제 엠네스티의 권위를 빌어 양심수를 정의하면, 양심수란 '폭력을 행사하거나 옹호함이 없이 정치적·종교적 또는 그 밖의 양심에 입각한 신념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세계인권선언과 국제인권규약에 위배되는 투옥·구금·육체적 억압을 비롯한 여러 형태의 구속을 받고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되면 '양심수는 없다'고 주장하는 당국의 태도에 인권단체가 '분노'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된다.

그래서인지, 이날 침묵 시위에는 '이 땅의 비양심에 분노한다'라는 큰 주제가 내 걸렸다. 이날 시위 겸 행사를 통해 민가협은 '한국에 양심수는 분명히 존재하고 그 수는 김영삼 정권 이후만도 800명에 달한다'고 설명하고, '구미 유학생 간첩사건부터 최근 구속된 서씨에 이르기까지, 정부는 부당하게 박해받고 있는 양심수들을 하루 빨리 전원 사면하라'고 주장했다.
 
보다 확대된 '인권'의 의미로
사회적 지위나 능력이 이미 우상이 된 사회에서 인간의 가치는 어디까지 존중될 수 있는가. 강신석(광주 인권영화제 공동조직위원장)씨는 영화제 개최 인사말을 통해 '인권을 우선시하는 사회를 생각한다'고 하였다. 강씨가 바라고 생각하는 사회는, 말을 바꾸면 '헌법이 지켜지는 사회'를 말하는 것과도 같다.이적영화 <레드헌트>. 그러나 심판은 관객이?
그래서일까. 영화 <레드 헌터>는 제주 부녀자들의 구슬픈 <이어도> 민요 노랫가락으로 막을 내린다. 이 영화의 감독 조성봉씨는 지난 15일, 공대위의 입장에 따라 인권영화제를 개최한 광주 남동성당에 방문하여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무엇이 인권을 우선시하는 것인지 딱히 규정지을 수는 없다. 그러나 모든 것을 초월하여 인간 그 자체이기에 부여받은 고유한 자격과 가치를 인권이라 부르는 것이며, 또 그것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다."라며 최근의 답답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토로하였다.

국제인권선언에는, "어느 누구도 독단적으로 체포, 격리되거나 추방당해서는 안된다."는 등의 조항이 담겨있다. 그러나 '인권'의 의미는 여전히 국가마다 추상적이다. 이는 종종 '한국에서 국가보안법을 이중 기준에 따라 적용시키는 현실'에 대한 변명이 된다.

인권이라는 문제를 고문 금지·양심수 석방과 같이 항상 정치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는 한국 사회의 현실. 그러나 언젠가 인권이라는 의미가 좀더 포괄적인 영역에서 폭넓게 이해되는 날이 오기를, '구속을 각오하고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이들 인권 운동가들은 한결같이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글 : 황희상 기자

(자료출처 http://voice21.com/online/30/30_04.htm)


 

그리고, 지금도 voice21.com에 #황희상 씨는 글을 올리는 정황이 보입니다.
voice21.com에는 "#특강종교개혁사"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특강 종교개혁사
- 종교개혁의 정점, 웨스트민스터 총회 편

황희상 지음, 흑곰북스, 2016
변형판 190*250mm, 올컬러, 400페이지, 무선제본, 25,000원
ISBN 978-89-967389-6-1
http://voice21.com/joyance/img/assembly_bbbooks/


이 글의 출처에 보면, 
"joyance"가 보입니다.

#황희상 씨의 블로그 주소를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http://joyance-textcube.blogspot.kr/

이 블로그 주소에도 "joyance"가 보입니다.
이것은 #황희상 씨가 여전히 voice21.com과 관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도 voice21.com에는 
간첩 서준식에 대한 기사는 그대로 있습니다. 

#교리를 가르치고, #종교개혁을 말한다고 해서 
그것이 과연 #기독교 신앙의 정도일까요?
우리는 이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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