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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교육
비평
  이 글들은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바른 교리교육을 하기 위하여,
공공의 유익을 위한 차원에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또한, 이 글에 대한 학문적 지적이나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하고 게재하겠습니다.
이 토론은 한국교회와 건강한 교회 건설을 위한 글이며,
한 개인을 폄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님을 밝혀 두는 바입니다.



이것도 꼭 읽어보세요~"쉐마인성교육은 성경적인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3-04 18:54
분 류 78
ㆍ추천: 0      
권현익 선교사의 거창 가조 방문의 실상에 대하여
(이전 제목 :ㄱ선교사의 거창 가조 방문의 실상에 대하여)

권현익 선교사는 2월 28일 거창에 왔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글과 사진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3월 1일에 가조에 방문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댓글에서 가조제일교회 사진을 찍어 
자신이 실제로 가조제일교회를 방문했다는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또한 그의 타임라인에 올라온 글을 보고 65명이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거기에 올라온 댓글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정태홍 목사님 안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지만 기꺼이 빛가운데 나와서 대화하고, 
     차를 마시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으로 모든것을 처리해가는 것의 
     아름다움을 맛보게해 주시옵소서. 아멘.
     3월 1일 오후 2:13 · 좋아요 · 6

ㄱ선교사: 가조 온천에라도 함께 가서 벗은 몸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진리 안에서 자유하고 폭넓은 교제를 나누고 싶은데. 
              제가 정 목사님을 헤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멀리서 이 날을 기다리며 찾아왔는데...
              3월 1일 오후 2:20 · 좋아요 · 10

***  정목사님을 그저 좋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권목사님이 거기 가신것 만으로도 정목사님에겐 다양한 의미의 선물이니까요. 
      누군가 나를 생각하고 찾아준다는 것은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가져다 주던간에 유의미한 일이니까요...
      저도 과거에 정목사님과 큰 갈등이 있었지만 그분의 타협할 줄 모르는 단결함에는 
      하나님편에서 해석해드리고 싶은 후함이 있답니다. 
      권목사님의 퐈리로부터의 발걸음을 주님이 기뻐하시라라 믿습니다.
      3월 1일 오후 2:40 · 좋아요 · 9

***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에 시작하신 시간과 계절에게 맡기고 기다리며 기도해야겠네요.... 
       언젠가 뜨거운 차를 마시며 얼굴을 맞댈날이 올겁니다. 기도합니다.
       3월 1일 오후 2:41 · 좋아요 · 5

***  아쉬웠겠어요
3월 1일 오후 3:17 · 좋아요 · 2

***  그분이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3월 1일 오후 4:03 · 좋아요 · 2

***  아~~ 목사님.....
3월 1일 오후 5:31 · 좋아요 · 1

***  오키나와에 오셔서 소통하셔요^^
3월 1일 오후 8:17 · 좋아요 · 1

***  언젠가는 선교사님의 진정성이 통하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
3월 2일 오전 7:48 · 좋아요 · 2
(자료출처 https://www.facebook.com/hyunik.kwon.7?fref=ts)


권현익 선교사는 3월 2일 주일에 가조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글에 대해 다음과 같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  혹시 가조교회입니까?
3월 2일 오후 2:47 · 좋아요 · 1

ㄱ선교사: 아닙니다. 정 목사님 목회를 방해하고 싶진 않아 다른 곳에서 드렸습니다.
3월 2일 오후 3:10 · 좋아요 · 4

***  좋은시간 되세요
추억으로 가는 시간들인것같아요
3월 2일 오후 3:33 · 좋아요 · 1

***  예 그러셨을거라 생각했습니다.
3월 2일 오후 3:37 · 좋아요 · 1
(자료출처 https://www.facebook.com/hyunik.kwon.7?fref=ts)


그러면 권현익 선교사가 가조를 방문한 실상은 무엇일까요?

권현익선교사는 2월 23일 주일에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오후예배를 마치고 전화를 했습니다. 

권현익 선교사는 
둘이 나눈 글을 마음대로 글을 올렸다고 했습니다.
저는 나눈 글이 아니라 협박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초면의 전화에 반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왜 반말을 하시느냐고 했더니,
"내가 당신보다 나이가 많아. 응"
이렇게 말했습니다.

반말하는 것에 대하여 거듭 말했지만,
계속해서 반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당신이라 그러지 내가 뭐라 그럴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 대화 중에 권현익 선교사는,
"내가 처음부터 협박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권현익 선교사는 자신이 정태홍 목사에게 협박한 것을 시인했습니다.

저는 교회에 오시지 마라고 말했습니다.
그 때 권현익 선교사는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 앞에 가께. 그 앞을 지나가는 것은 내 자유야. 내 고향이야...,그거는 내 자유에요" 

협박했기 때문에 교회에 예배드리러 오지 마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권현익 선교사는 다시 자신이 처음부터 협박한 것이 아니라 말함으로써
자신이 정태홍 목사에게 협박한 것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에서, 
고향에 가서 그 앞에 지나가면서 사진도 찍고 할 것이라고만 말했습니다.

그렇게 대화한 권현익 선교사는 자신의 말 그대로
가조제일교회 앞에서 사진만 찍고 갔습니다.

그런데 권현익선교사는,
"가조 온천에라도 함께 가서 벗은 몸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진리 안에서 자유하고 폭넓은 교제를 나누고 싶은데. 
제가 정 목사님을 헤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멀리서 이 날을 기다리며 찾아왔는데..."라고 말함으로써, 
제가 마치 권현익 선교사를 만나주지도 않는 불통인 목사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소통을 위해서라면 누구라도 만나고 싶지만 불통과 절통, 단통으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사람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다.
정태홍 목사님이 목회하시는 교회 앞에서 소통의 날을 기대하며 발걸음을 돌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조에 온 권현익 선교사로부터 한 통의 전화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도 않은 
수많은 사람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 '좋아요'를 누른 사람들 중에는 성경적상담을 한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혁주의를 말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일까요?
권현익 선교사는 파리에서 여기 시골까지 왔다 감으로 해서 자신의 체면을 세웠지만,
자신이 한 행적을 사실 그대로 말하지 않음으로 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정태홍 목사를 오해케 했습니다.

--------글 제목 변경에 대해 ---------------
"ㄱ선교사의 거창 가조 방문의 실상에 대하여"를
'권현익 선교사의 거창 가조 방문의 실상에 대하여"로 바꿉니다.(2015.12.3)
왜냐하면 권현익 선교사가 신성남 집사에 대하여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했기 때문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hd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9)
------------------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이름아이콘 남관우
2014-04-02 22:53
하나님께서 아시고...또한 갚아 주실거라 믿습니다....
   
이름아이콘 낮은자
2014-04-25 13:16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ㅠㅠ
   
이름아이콘 혜원
2015-11-21 06:25
선교사라니요. 그런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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