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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28 13:52
분 류 13
ㆍ추천: 0  ㆍ조회: 18      
강영안 교수, ‘교회의 세속화와 세속의 성화’ 강의
강영안 교수는, “그리스도인에게 세상은 무엇이며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로 강의를 했습니다. 
기사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강영안 교수, ‘교회의 세속화와 세속의 성화’ 강의
서울서부노회 교역자회, 6월 27일(목) 제1회 서울서부노회 목사·장로 세미나
2019.06.22 12:49 입력

▲ 서울서부노회 교역자회 주최와 서울서부노회 주관으로 6월 27일(목) 오후 6~9시 서울 남서울교회(담임목사 최성은) 기쁨홀에서 제1회 서울서부노회 목사·장로 세미나가 열린다. 사진은 2018년 10월 15일 서울 강서구 경신교회당에서 열린 제29회 서울서부노회 참석자들.

“세상은 무엇일까요?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세상에서 살아야 할까요?”
서울서부노회(노회장 신민범 목사) 교역자회(회장 오세택 목사)와 장로회(회장 박수덕 장로) 공동 주최로 6월 27일(목) 오후 6~9시 서울 남서울교회(담임목사 최성은) 기쁨홀에서 ‘교회의 세속화와 세속의 성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회 서울서부노회 목사·장로 세미나에서 조별로 토론할 내용의 일부다.

“그리스도인에게 세상은 무엇이며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이에 대해 이 세미나의 주강사인 강영안 교수(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주님의보배교회 장로)는 발제 강의에서 “오늘 그리스도인이 당면한 과제 중 하나는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신실한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 과제는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교회는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교회가 존재하는가?, 세상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엇인가? 라는 물음과 관련된다.”며 “세상은 교회를 향해 ‘너희들이 누구냐?’라고 물어온다. ‘너희들은 무엇을 욕망하며, 무엇을 추구하며, 누구를 위해 사느냐?’고 묻는다. 이 물음에 그리스도인들인 우리는 무엇이라 답하겠는가?”라고 반문한다.

이와 함께 강 교수는 “그리스도인들도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먹고 마시고, 잠자고 일하고, 타인들과 함께 세상에서 살아간다. 이 점에서 세상 사람들과 그리스도인의 삶은 공통점이 있다.”며 “무엇이 그리스도인과 비 그리스도인을 구별 지을까? 만일 차이가 있다면 그것이 무엇일까? 이 차이가 세상 속에서, 세상 사람들과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라고 그룹 토론 질문을 던진다.

강 교수는 또 “오늘 교회는 세상 속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할까?”라고 반문하며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때 교회에서의 가르침과 교회 활동이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만일 문제가 있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인이 신실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는 장로회장 박수덕 장로의 사회로 노회장 신민범 목사의 기도, 강영안 교수의 발제 강의, 교역자회 회장 오세택 목사의 진행으로 조별 토론과 총평, 최성은 목사의 폐회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자료출처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3&no=11299


 기사 제목이 말하는 의미는 매우 크다. 
‘교회의 세속화와 세속의 성화’라니?
세속에 성화가 적용이 되는가? 
세상 사람과 기독교인의 삶에 공통점이 있다고 해서 성화가 동일하게 적용이 될 수 있는가?
성화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은 성도에게만 적용이 된다. 
다음에 어떤 기사 자료가 올라올지 기대가 된다. 

다음은 개혁정론 기사자료이다. 

강 장로는 먼저 갈수록 세속화되어 가는 교회를 염려하며, 세속화를 3가지로 정의했다. 첫째, 교회가 세상에 끼치는 영향력이 감소하는 것, 둘째, 교회가 세상을 닮아가는 것, 셋째, 교회(교인)가 줄어드는 것. 세속화란 이 세 가지를 의미하기에 과연 현시대 교회의 세속화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이러한 세속화의 물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러면서 한 예로 ‘업적’을 가지고 문제제기를 했다. 세상은 업적으로 평가를 한다. 자신이 몸담았던 교수사회에서 1996년부터 교수평가가 도입됐는데, 이미 기업에서 보편화되던 것이 학원에 들어왔다. 그리고 지금은 더욱 강화됐다. 그런데 교회에서도 이러한 업적주의가 들어와 있다. 목사가 부임한 이후 교인 수가 늘었느냐 헌금이 늘었느냐로 평가하는 분위기가 대표적이다. 강 장로는 이 문제를 아주 조심스럽게 예로 들었다.
강 장로는 교회와 세상의 관계를 딜레마로 묘사했다. 교회(그리스도인)는 세상에서 불러냄을 받은 자들이다. 그러면서도 세상에서 살아가는 자들이다. 그렇게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구별되어야 할 자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야고보서 1장 27절이 말하는대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경건이 필요하다.

자료출처 http://reformedjr.com/board01_01/9329



RBD Counseling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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